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경영진 다음 달 첫 재판

2026.02.24 오후 02:26
AD
퇴직금 미지급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전·현직 대표들의 첫 재판이 다음 달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다음 달 11일 엄성환 전 CFS 대표이사와 정종철 현 대표이사, CFS 법인의 퇴직금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엽니다.

이들은 2023년 4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CFS의 취업규칙을 변경해 일용직 근로자 40명의 퇴직금 1억2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은 지난해 4월 해당 사건을 무혐의·불기소 처분했지만, 상설 특별검사는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이 퇴직금 지급 대상이라고 보고 지난 3일 이들을 기소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0,6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