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1·2위 맞대결에서 승리해 선두 도로공사를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도로공사와의 홈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3대 2로 이기며 5연승을 달렸습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선두 도로공사와의 격차를 승점 2로 바짝 좁혔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선 KB손해보험이 최하위 삼성화재를 10연패 수렁으로 밀어 넣고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KB손해보험은 42점을 합작한 비예나와 임성진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세트 점수 3대 1로 꺾었습니다.
KB손해보험은 4위 한국전력과의 격차를 승점 4로 벌리며 3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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