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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관, 우리 군에 '서해훈련' 유감 표명

2026.02.25 오전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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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이 중국 전투기들과 대치 상황이 발생했던 주한미군의 서해 공중 훈련과 관련해 한국 측에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한미군은 입장문을 통해 브런슨 사령관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직접 통화해 국방부와 합참의장이 제때 보고받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지난 18∼19일 오산기지에서 F-16 전투기들을 서해 상으로 출격시키는 대규모 훈련을 벌였는데, 당시 중국 전투기들이 대응해 출격하면서 한때 서해 상에서 미중 전투기가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당시 상황을 보고 받고 지난 19일 브런슨 사령관에게 직접 전화로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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