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약물 검사 뒤 바로 범행...대마 흡연 래퍼 실형 확정

2026.02.25 오전 09:55
AD
상습적으로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키스 에이프'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마약류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키스 에이프, 이동헌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23년 2월부터 1년 동안 자택과 음악 작업실 등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마약류 범행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에,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약물 검사를 받고 귀가한 다음 날 범행을 저질렀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이 씨가 불복했지만 항소심에 이어 대법원도 1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9,8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