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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플랫폼 발란 파산 선고...회생신청 11개월만

2026.02.25 오전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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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결국 파산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어제(24일) 발란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3월, 발란이 회생 절차를 신청한지 11개월 만입니다.

채권자들은 오는 4월 3일까지 채권을 신고할 수 있고, 영업을 지속할지 결정하고 채권액 등을 파악하는 채권자 집회와 조사는 같은 달 16일 열립니다.


발란은 지난 2015년 설립된 온라인 명품 플랫폼으로, 해외 부티크와의 직거래 구조를 내세워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시장 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 유동성 부담 등이 겹치며 경영난을 겪었고, 회생계획 인가에도 이르지 못하고 결국 파산 절차로 전환됐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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