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가 내려졌던 밤사이 제주에서 나무가 부러지는 등 바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남원읍에서 나무 2그루가 강풍에 쓰러지고 동홍동에서는 건물 외벽이 떨어져 나가는 등 3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와 모두 안전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강풍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추가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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