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의 '삼립 치즈케익'이 미국 코스트코 판매 매장을 300여 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삼립은 미 서부 지역 코스트코 100여 개 매장에서 3주 만에 치즈케익 초도 물량 56만 봉이 완판됐고, 공급 물량을 약 9배 늘려 미 전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립은 7월까지 치즈케익 약 1천만 봉을 추가로 수출할 계획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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