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관광지 발리가 최근 며칠간 쏟아진 폭우로 주택과 도로 곳곳이 침수됐습니다.
AP통신은 발리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쿠타 지역에 물이 1.5m 이상 차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발리 수색·구조대는 고무 보트로 피해 지역을 수색하며 고립된 주민들을 대피시켰습니다.
또 쿠타와 그리안, 스미냑 등지의 게스트하우스와 빌라에서도 침수 피해가 속출해 관광객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영상제공 : Laura Bautista / AP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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