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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 전원주, 난방비부터 커피까지...비판 댓글도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2.26 오후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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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 매수한 주식으로 수십억 원대 자산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 씨 소식입니다.

평소 짠순이로 알려진 전원주 씨의 절약 습관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제 전원주 씨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추워도 보일러를 안 켜는 등 최대한 아낀다며 10월 청구된 가스 요금을 공개했는데 믿기 힘든 수치가 발견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전원주 / 배우 : (이렇게 추운 날에 집이 조금 춥지 않아요? 겨울인데 이렇게 춥게 사시네요?) 그래도 나는 보일러 안 켜. 옷 두껍게 입고 있으면 돼.]

[전원주 / 배우 : (도시가스비가 1,370원이 뭐예요, 이게. 조금 따뜻하게 사셔야지) 그래서 이거(도시가스비) 내러 갔더니 직원들이 또 검사를 하더라고, 이렇게 조금 나올 리가 없다고.]

하지만 전원주 씨의 절약 습관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며느리와 카페를 찾아 라테를 한 잔만 시키는 장면이 논란이 됐는데요.

전원주 씨 며느리는 “얼마 전 남편, 어머니와 셋이 카페를 찾았는데 어머니가 그때도 한 잔만 시켜”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카페 측에 민폐라는 비판적 댓글이 달리자, 결국 제작진은 최대한 조심스럽게 촬영했다는 당시 상황 설명과 함께 더 주의하겠다는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전 씨의 절약 정신을 비난하는 분은 없을 겁니다.

다만 이게 다소 과할 경우 주변에 민폐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은 모두가 기억하고 조금 더 배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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