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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적신월사 "공습에 201명 사망·747명 부상"

2026.03.01 오전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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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201명이 사망하고 747명이 다쳤다고 이란 적신월사가 밝혔습니다.

적신월사는 이란 31개 주 가운데 24개 주에서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집계했습니다.

앞서 현지 매체들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초등학교가 공습받아 80여 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이스나 통신은 이란 외무부 대변인을 인용해 학교 공습에 따른 사망자 수가 160명에 달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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