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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강원대학교 공식 출범..."학생 3만 명·4개 캠퍼스 국내 최대 국·공립대"

2026.03.01 오후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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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와 국립 강릉원주대학교가 통합해 국내 최초 1도, 1국립대학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통합 대학의 교명은 강원대학교로 강원도 춘천과 강릉, 삼척, 원주 등 4개 캠퍼스에 학생 3만 명, 교수 1,400명으로 전국 국공립대학 중 최대 규모입니다.

강원대학교는 지난해 5월 교육부로부터 국립 강릉원주대학교와의 통합을 승인받았으며, 이번 통합으로 국비 1,737억 원과 지방비 434억 원 등 모두 2,171억 원의 지원을 확보했습니다.


통합 대학의 총장은 현 정재연 제13대 강원대학교 총장이 맡게 되며, 4명의 캠퍼스 총장(법정 부총장)은 각 캠퍼스의 학사를 관리하게 됩니다.

춘천캠퍼스는 정밀의료와 바이오 헬스, 데이터산업을, 강릉캠퍼스는 신소재와 해양바이오, 관광, 스포츠를, 삼척 캠퍼스는 액화 수소와 방재산업을, 원주캠퍼스는 반도체와 디지털헬스케어, 이모빌리티를 중점 분야로 육성합니다.

정재연 총장은 "통합 강원대는 대한민국 고등교육 혁신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자원과 인프라로 지역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도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받고 지역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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