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중동 불길 확산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나스닥 2.01%↓

2026.03.04 오전 12:30
AD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뒤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면서 뉴욕증시는 하락 출발했습니다.

현지 시간 3일 뉴욕증시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4% 내린 48,493.11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8% 내린 6,800.2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1% 내린 22,292.37에 각각 출발했습니다.

공습 뒤 첫 거래일이었던 전날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상군 파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란이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우겠다고 경고하면서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5,9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