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확인돼 중앙사고수습본부가 대처에 나섰습니다.
중수본은 오늘(4일) 보도자료를 통해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과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확산 차단을 위해 경북 전역과 봉화 인접 강원 영월·태백·삼척의 산란계 관련 농장·차량 등에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중수본은 또 경기 연천 양돈농장에선 아프리카돼지열병, ASF가 발생했다며, 관계기관이나 지방정부에 가축처분, 정밀검사 등 방역조치에 총력을 당부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