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오전 9시쯤 대구 만촌동 만촌네거리에서 공사 중이던 대형 천공기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두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하면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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