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사법 질서를 지키겠다며 '사법 3법' 규탄 장외투쟁에 나선 국민의힘이 정작 사법부가 기각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5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법원을 카르텔로 보는 부정선거 음모론이란 바닷물을 들이킨 채 '사법부 수호'라는 깃발을 내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보수의 탈을 쓴 채 체제를 허무는 가장 위험한 급진 세력이 돼가고 있다며, 마실수록 갈증을 키우는 음모론의 바닷물을 들이키며 보수의 간판을 스스로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