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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체험하자"...여중생 유인 후 버리고 도주한 일당 기소

2026.03.06 오후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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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방검찰청은 랜덤채팅 앱으로 만난 중학생 2명을 유인해 산속에 버리고 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20대와 10대 남성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27일 새벽 폐가 체험을 하자며 여중생 2명을 동두천 야산으로 데려간 다음 성희롱 발언 등을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들과는 랜덤채팅 앱으로 만난 것으로 조사됐는데, 안산에서 동두천 소요산까지 100㎞가량을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10일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뒤, 검거된 세 사람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포렌식 하면서 과거 유사 범행을 포착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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