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회의원 한 명당 평균 2억 원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6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303개의 국회의원 후원회에서 608억 3천200여만 원이 모금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작년 모금액 평균보다 5백만 원가량 증가한 수치입니다.
37개 중앙당 후원회는 모두 81억7천만 원가량을 모금했는데, 민주당이 13억4천700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진보당 9억7천100여만 원, 정의당 9억900여만 원, 개혁신당 8억3천600여만 원, 국민의힘 7억1천900여만 원 순이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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