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당국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테러 음모를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영 통신사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국가보안국은 성명을 통해 혁명수비대가 수도 바쿠의 이스라엘대사관과 유대교 회당, 송유관 등을 표적으로 테러 공격을 준비해 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테러를 벌일 목적으로 아제르바이잔으로 가소성 폭약 C4 장치 3개를 반입했다가 적발됐습니다.
아제르바이잔 국가보안국은 테러 음모와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와 압수된 폭발물 등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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