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기] 광명시, 하안동 맨홀 천여 곳에 '추락 방지 시설' 설치

2026.03.10 오전 10:43
AD
광명시가 집중호우 때 맨홀 뚜껑 이탈로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막기 위해 하안동 일대 맨홀 1,400여 곳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합니다.

뚜껑 바로 아래 격자 모양으로 된 철망 형태 장치를 다는 방식으로, 집중호우로 수압이 상승해 뚜껑이 열려도 사람이나 차량이 추락하는 일을 직접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업 대상지인 하안동 상업 지역 일대는 2022년 8월 시간당 109.5㎜의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본 곳입니다.

시는 다음 달 설치를 시작해 6월 중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3,3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0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