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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겨냥한 '조작 영상'...첨단 기술로 탐지

2026.03.10 오후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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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겨냥한 영상이나 음성 조작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최첨단 탐지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활용합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AI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탐지 모델은 지난해 12월 열린 경진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것으로, 영상의 전체적인 흐름은 물론, 얼굴 등 특정 부위에 조작 흔적도 동시에 분석해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실제 검증 결과 92% 수준의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고도의 기술로 만들어진 가짜뉴스가 선거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선거 과정에서 허위·조작 정보 대응 역량을 꾸준히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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