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의장은 한미 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군 2함대사령부를 잇달아 방문해 상반기 연합군사연습, '자유의 방패'에 참여한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진 의장은 한미연합연습 상황을 보고받고 기동훈련을 통해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작전능력을 갖추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한 실전적 연합작전체계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 해상 위협에 대비해 적이 도발하면 원칙과 기준에 입각해 단호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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