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2시 20분쯤 경남 통영시 한산면에서 도선에 있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도선 관계자가 운전자를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친 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도선 출항 과정에서 운전자가 자신이 내릴 선착장으로 착각하고 차량을 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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