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한미 연합군사연습, '자유의 방패'가 진행 중인 연합 공군구성군사령부를 찾아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한미 연합비행훈련 등 야외기동훈련 10건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올해 전시작전권 전환 2단계 검증 완료를 목표로 준비를 충실히 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또 공군작전사령부 우주작전센터에선 우주와 사이버 공간에서의 위협 양상이 예측하기 어렵고 복잡해지고 있다며 미래 전장의 판도를 바꿀 감시·정찰작전 능력을 한미가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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