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 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모두 5개 메달을 수확한 김윤지 선수에 대해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SNS에, 김윤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출전한 6개 종목 중 5개 종목에서 메달을 목에 걸며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김윤지 선수가 보여준 열정과 투혼은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귀한 자산이 될 거라며 이제 잠시나마 긴장의 끈을 내려놓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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