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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비서실장 초기 암 진단 받아...근무 계속"

2026.03.17 오전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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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초기 암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를 병행하며 계속 근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6일 SNS 트루스소셜에 와일스 비서실장이 "안타깝게도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지만 즉시 이 도전에 맞서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와일스는 환상적인 의료진을 두고 있으며, 예후는 훌륭하다"며 "치료 기간 사실상 풀타임으로 백악관에 있을 것이며 나를 매우 기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치료 중에도 업무를 계속하겠다는 강인함과 헌신은 그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말해준다"며 "나와 가장 가깝고 중요한 참모 중 한 명인 수지는 터프하며 미국인을 위해 봉사하는데 깊은 사명감을 지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영부인 "멜라니아와 나는 모든 면에서 그녀와 함께하며,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일어날 수많은 크고 멋진 일들을 위해 수지와 함께 일하기를 고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24년 11월 대선 승리 직후 와일스를 집권 2기 첫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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