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으로 뛴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습니다.
뮌헨은 아탈란타와의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넣은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4대 1로 승리했습니다.
1차전 원정에서 6대 1로 이긴 뮌헨은 1·2차전 합계 10대 2로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
김민재는 후반 45분 슈팅까지 시도하는 활발한 모습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뮌헨은 16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꺾은 레알 마드리드와 8강에서 '미리 보는 결승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레반도프스키와 하피냐의 '멀티골'을 앞세운 FC바르셀로나도 뉴캐슬을 꺾고 8강 티켓을 손에 쥐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뉴캐슬과의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7대 2 대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8대 3으로 8강에 올랐습니다.
바르셀로나는 16강에서 토트넘을 물리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준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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