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BTS 멤버들이 많이 떨리지만 오랜만에 서는 무대이니만큼 집중을 끝까지 유지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오늘 오후 공개한 일문일답을 통해 무대에 오르기 전 소감을 전했습니다.
리더 RM은 멋진 무대를 위해 연습하다 조금 부상이 생겼지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맏형 진은 많이 떨린다면서 살면서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하게 될 줄 몰랐고, 지금 이 순간이 새삼 실감 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민은 기대되는 만큼 솔직히 초조한 마음이 있다면서도 오랜만에 팬분들과 만나는 자리라 설렘이 더 크다고 기대감을 드러냈고, 뷔는 정말 탄탄하게 준비했고 매일 최선을 다해 연습했다면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정국도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슈가는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고, 제이홉은 무대 세팅을 보면 액자 안에 광화문이 담기는 느낌을 받으실 거라면서 관전 포인트를 밝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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