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사업에 지난해보다 천772억 원 늘어난 1조7천749억 원을 투입한다면서, 예산 규모가 역대 최대라고 설명했습니다.
세부 지원 방안을 보면 일자리·소득, 거주공간, 자립 전후 생활지원 3개 영역으로 구성됐고, 일자리 6천여 개와 장애인 기회수당 지급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자립생활주택 운영과 자립생활 정착금 2천만 원 지급,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등 내용도 담겼습니다.
도는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많은 장애인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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