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공장 피해 유가족들이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정부에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아리셀 유가족들은 오늘(23일) 대전시청 합동분향소와 안전공업 참사 현장을 찾아 이번에도 전조 증상이 있었지만 이를 예방하지 못해 많은 희생자가 나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한 명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는 정부가 되길 간곡히 촉구한다며 희생자들의 시신이 온전히 수습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세상이 무너진 고통을 느끼고 있을 유족들이 조금이라도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