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역삼동 지하철 9호선 언주역 8번 출구 근처 상가주택 공사 현장에서 지반에 구명을 뚫는 천공기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은 봉은사 방향 편도 3차로를 모두 막고 교통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천공기 전도 사고로 차량을 통제하고 있어 교통이 혼잡하니 주변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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