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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범죄자 전성시대...민주당 오만함, 국민이 심판할 것"

2026.03.29 오전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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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범죄자 전성시대'라면서, 이 오만함을 국민께서 심판한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9일) 자신의 SNS에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린 전재수 의원과, 뇌물 6억7천만 원으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돈 봉투 사건'의 주범 송영길 전 의원이 오는 6월 선거에 출마한다면서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통일교 의혹 수사받는데,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경선'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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