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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원, 카드깡으로 공금 횡령 의혹...감사 착수

2026.03.29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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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원이 사무관리비를 사적으로 유용하고 공금을 빼돌린 의혹이 포착돼 시가 내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법인카드로 물품 결제 금액을 부풀리거나 현금으로 돌려받는 이른바 '카드깡' 방식으로 공금을 횡령한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은 시가 부서별 비용 사용 현황을 자체 감사하던 중 드러났으며, 해당 직원은 타 부서로 즉시 전보 조치됐습니다.

서울시는 세부 집행 내역과 당사자 조사를 거쳐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비위 수위에 따라 엄중히 징계하고 후속 조치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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