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하겠다"...호남 출마 시사?

2026.03.29 오후 01:41
AD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29일) 자신의 SNS에 가장 힘든 곳,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곳에서 또 다른 역할을 할 생각이라면서, 그것이 당이 단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지역에 기대거나 포기하는 정치로는 국민 선택을 받을 수 없다면서, 험지라고 물러서지 말고 당당하게 경쟁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오는 6월 지방선거 때 당내 출마 희망자가 없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남 곡성 출신의 이 위원장은 19, 20대 총선 당시 전남 순천 등에서 잇달아 당선됐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4,45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75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