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위치한 한 물류창고에 큰불이 나서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화재 신고가 들어왔으며 경기도 용인시 박곡리에 위치한 물류창고에 불이 났고 연소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행히 화재 당시에 물류창고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는 인명피해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창고 안에 물류가 많아서 진화가 어려운 상황이며 또한 초진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 면적 5300여 제곱미터의 1층 창고에서 불이 나서 현재 진화 중에 있고 창고 안에 물류가 많아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방당국은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고 인명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작ㅣ김대천
오디오ㅣAI앵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