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서울 명동 올리브영 매장을 찾아 글로벌 사업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CJ그룹은 이 회장이 장남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과 함께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은 명동 매장을 방문해 색조 화장품과 건강식품, 스킨케어 등 주요 매장을 둘러봤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다국어 안내와 온라인몰 연계 서비스 등 고객 편의 요소를 점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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