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삼성물산·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단체 육성과 자립준비청년 시설 보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ESG 경영과 지자체의 청년 정책을 결합해 ▲재정 지원 ▲공간 제공 ▲역량 교육 ▲협업 프로그램 등 4가지 축을 통해 전북 청년단체의 정착 기반 강화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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