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살던 집 방화하고 차량서 번개탄...경찰, 50대 체포

2026.04.01 오전 03:19
AD
살던 집에 불을 지르고 인근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어제(31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남성은 어제(31일) 낮 1시 50분쯤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자신이 살던 빌라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고,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범행 직후 남성은 화재 현장에서 1km 정도 떨어진 병원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다 불을 낸 거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40여 분만에 차량에 붙은 불을 끈 뒤, 차량 밖에서 의식이 저하된 남성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량 화재 현장에서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할 방침입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77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8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