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수요일 오늘의 주요 일정 살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사이 방산 협력과 교역·투자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될 거로 전망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발 위기'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3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오늘(1일) 주재합니다.
물가와 에너지 수급 상황 등 중동 전쟁 여파를 점검하고, 이른바 '전쟁 추경안'의 신속한 국회 심의와 정부의 집행 준비를 당부할 거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구매하는 국내 항공사 항공권에 지난달보다 3배 높은 유류할증료가 적용됩니다.
한국발 미국 노선의 경우 왕복 기준 최대 40만 원가량이 더 비싸지는 셈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나라 국채가 세계국채지수, WGBI에 편입됩니다.
편입은 11월까지 8개월간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70조에서 90조 원이 국채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에서는 WGBI 편입으로 금리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재판에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일) 오전 10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4차 공판기일을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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