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투타 겸업으로 시즌을 시작한 LA 다저스의 오타니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오타니는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안타 1개와 볼넷 3개를 내주고 탈삼진 6개를 잡으며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챙겼습니다.
또 타석에서는 3타수 1안타에 볼넷을 2개 골랐습니다.
지난 2018년 빅리그에 데뷔한 뒤 통산 40승째를 따낸 오타니는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3시즌 이후 3년 만에 투수와 타자로 모두 나서며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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