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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받으러 오세요"...'검찰·경찰 사칭' 피싱범의 목소리

2026.04.01 오후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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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감독원이 지난 2024년 제보된 보이스피싱 범죄 음성 파일 가운데 10회 이상 제보된 사기범들의 목소리를 공개했습니다.

자신을 검사나 수사관으로 속인 사기범들은 대포 통장을 발견했으니 조사받으러 나오라는 등의 방식으로 피해자들을 속였는데요, 범행 수법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검찰 수사관 사칭 남성 : 문제되는 것은 이 두 계좌가 지금 불법적으로 사용되면서 피해자가 발생이 되었기 때문에 본인께서도 조사를 받으셔야 되는 상황이에요.]


[경찰 사칭 남성 : 저희가 추가적으로 발견하는 통장이 있다면 2차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용정지 좀 해놓을 건데 그럼 본인이 직접적으로 개설하시고 사용 중이신 금융권이 있다면 금융권 상호 이름만 잠시 질문받도록 하겠습니다.]

[등기 배송 빙자한 남성 : 법원 등기 발송해 드렸는데 반송돼서 확인차 연락드렸습니다. 인터넷으로 조회하시는 건 가능하신가요? 검찰 사이트 보시면요, '나의 사건 조회' 있고요. '나의 사건 조회' 누르신 다음에 스크롤 아래로 쭉 내리시면요. 그 회원가입 안 돼 있으시면 실명 인증하기 나와 있으실 거예요.]

자료제공 :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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