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안호영 "김 제명으로 구도 흔들려...경선 연기해야"

2026.04.03 오후 12:31
AD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 나선 안호영 의원이 김관영 현직 지사의 제명 징계로 중대 변수가 생겼다며 경선 일정을 연기해달라고 중앙당에 요청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3일)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구도가 흔들린 상황에 지금의 경선 스케줄이 도민의 온전한 선택을 담아낼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인 경선으로 결선투표를 하지 않게 됐으니 애초 결선투표로 예정된 오는 16일로 연기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전북지사 경선과 관련해 내일(4일) 후보 등록 후 4일 뒤인 오는 8일에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0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