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레(7일) 올해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합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40조 원을 넘어, 지난해 연간 전체 영업이익 43조 6천억 원까지 웃돌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일부 증권사는 1분기 영업이익이 최대 50조 원대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53조 9천억 원, 씨티글로벌마켓은 51조 원 수준을 각각 예상했습니다.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대역폭메모리, HBM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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