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안호영 "전북지사 선거, 전당대회 발판으로 소비"

2026.04.06 오전 11:25
AD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경선 후보인 안호영 의원은 "이번 전북지사 선거가 민주당 차기 전당대회를 위한 정치적 발판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오늘(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관영 도지사 제명 조치 등 최근의 상황을 언급하며 "전북 도민의 선택은 다른 정치의 수단으로 활용돼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를 대통령의 국정 방향을 전북의 기회로 연결할 적임자를 뽑는 자리로 규정하며, 정치적 계산보다 지역민의 선택이 우선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김 지사의 제명 징계와 관련해 "자신이 당에 투서를 넣었다는 네거티브 소문이 돌고 있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0,62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7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