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 사고와 관련해 오늘(6일) 발전소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구체적인 사고 원인과 업체, 작업자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수사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에 있는 풍력발전소 발전기에 불이 나면서 균열 보수 작업에 나섰던 작업자 3명이 숨졌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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