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무부, 박상용 검사 직무집행정지..."공정성 문제"

2026.04.06 오후 03:52
이미지 확대 보기
법무부, 박상용 검사 직무집행정지..."공정성 문제"
AD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직무집행이 정지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7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요청으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박 부부장검사의 직무집행정지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박 검사가 받고 있는 비위 사실의 내용에 비춰볼 때,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검사는 대북송금 사건 수사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로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법무부 관계자는 감찰이 모두 마무리돼 이 같은 명령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0,62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7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