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0시 반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있는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3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다가 불이 났다는 주민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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