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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스토킹 살인' 김훈 위치추적장치 설치 도운 공범 입건

2026.04.08 오후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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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살인' 김훈을 도와 숨진 피해자의 차에 위치추적 장치를 붙인 공범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최근 위치추적 장치를 붙인 혐의를 받는 김훈의 지인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 차량을 다시 수색해 숨겨져 있던 위치추적 장치를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훈은 앞선 검찰 조사에서 "지인의 도움을 받아 피해 여성의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훈은 지난달 14일 오전 9시쯤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도로에서 전자발찌를 찬 채로 피해 여성을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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