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청 특수본, 김건희 씨 모친 피의자 소환..."알선수재 혐의"

2026.04.08 오후 07:55
AD
3대 특검 후속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했습니다.

경찰청 특수본은 오늘(8일) 최 씨를 알선수재 혐의 등을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의 장모 자택에서 발견된 이우환 화백의 그림과 금거북이 등의 금품이 최 씨와 연관됐는지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특검은 최 씨가 금품 수수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의심했지만, 특검 수사 기간이 종료되면서 사건을 경찰에 넘겼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9,54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1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