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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마약 '야바' 22억 원어치 밀수 시도한 외국인 3명 기소

2026.04.09 오후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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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검찰청은 22억 원 상당의 신종 마약 '야바'를 밀수하려 한 혐의를 받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20대 남성과 태국 국적의 20대와 30대 남성 2명 등 모두 3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국제우편을 이용해 22억 원 상당의 야바 4만 4천 정을 베트남에서 국내로 밀반입하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당시 이들은 경기 안성시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우편물을 받으려고 했는데, 검찰이 현장을 급습하면서 1명이 긴급체포됐고 도주한 2명은 잠복수사를 통해 붙잡혔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이들은 지난해 6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2억 원 상당의 야바 3천9백여 정을 국내로 들여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사경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밀수범을 적발했다며, 태국에 있는 총책 검거를 위해 수사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마약류로 인해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24시간 마약류 중독 상담 전화 ☎1342, 중독재활 상담 전화 ☎02-2679-0436~7 등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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