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국회의원 재보선과 관련해 설왕설래가 많은데 민주당 후보는 전 지역에서 다 출마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0일) 전남 담양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전략 공천이 원칙이고, 한 곳도 빼지 않고 전 지역을 공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역단체장 등 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되면 신속하게 공천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또 마무리된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공천 등을 언급하며 낙선 후보들은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겠지만, 당선된 후보의 최종 승리를 위해 한마음, 한뜻, 원팀으로 같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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